

AI티는 세 군데서 나요
음질은 믹싱으로 일부 줄일 수 있지만, 보컬과 구조는 사람이 다시 부르고 다시 짜야 바뀌어요. 어디가 걸리는지에 따라 보컬만 다시 부르거나, 반주와 멜로디까지 다시 써요.
필요한 만큼 골라요
녹음 전에 반주를 들어 보고 재편곡까지 할지 함께 정해요.
재편곡·재작곡
+50만원~100만원
AI 버전은 참고만 하고, 멜로디·코드·구조·소리를 사람이 다시 써요. 가상악기와 실연 세션을 쓰고, 공동 작곡 크레딧과 지분은 시작 전에 서면으로 정해요. 10트랙 이하는 +50만원, 11트랙 이상(풀밴드·대편성)은 +100만원이에요.
믹싱은 3~7영업일 납품, 수정 2회 포함. 세션 연주비는 연주자에게 드리는 실비만 받고 섭외 수수료는 없어요.
재편곡·재작곡은 위 금액에 더해져요. 10트랙 이하 기준으로 발매까지 약 100만원이에요.
가격·정책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23일
접수 전에 확인해요
아래 두 가지는 꼭 필요해요.
필수
- Suno Pro·Premier처럼 유료 플랜에서 만든 곡 (무료 플랜 곡은 나중에 결제해도 소급되지 않아요)
- 실존 아티스트를 사칭하거나 커버한 곡이 아닐 것
있으면 좋아요
- 보컬을 뺀 반주 파일(WAV) — 없으면 편곡부터 시작해요
- 원본 AI 버전(멜로디·가사 가이드용)
- 가사 최종본
- 생성 계정과 날짜 기록(유통 권리 증빙)
약속하는 것과 아닌 것
하는 일
- 보컬 재녹음과 디렉팅, 재편곡·재작곡
- 믹싱·마스터링, 발매할 때 유통 등록과 홍보
- 작업 기록(데모·가사 수정본·프로젝트 파일) 남기기
약속하지 않는 것
- 스토어 게재와 승인, 차트·스트리밍 수치
- Content ID·추천 노출
- 저작권·신탁 등록 보장
국내와 해외, 한 번에
멜론·지니·플로와 스포티파이·애플뮤직을 함께 노려요. 유통은 스튜디오 놀이 직접 맡고 중간 수수료는 없어요.
국내: 멜론·지니·플로 등
해외: 스포티파이·애플뮤직 등
권리는 정직하게
재작곡·재편곡한 곡은 사람이 창작한 부분을 중심으로 유통에 올려요. AI 반주를 그대로 쓰는 보컬 리워크는 AI-assisted로 표기해요. AI 사용을 숨기지 않아요.
음저협의 AI 활용 음악 신탁 기준은 2026년 8월 시행 뒤 같은 달 철회돼, 10월 현재 보류 상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