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경하
음악 프로듀서 · 엔지니어
15년차 음반 기획자 · 프로듀서
소개
인디 싱어송라이터와 밴드의 발매를 15년째 함께해 왔습니다. 곡을 다듬어 멜론·스포티파이에 올리고, 세션 연주자를 연결하고, 음악 매체와 평론에 닿게 하는 일까지 — 한 곡이 인디씬에 자리 잡는 데 필요한 단계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룹니다.
서울 연신내의 스튜디오 놀을 운영하며 보컬 디렉팅과 녹음·믹싱·마스터링을 인하우스로 진행합니다. 70개가 넘는 발매작을 아티스트와 함께 만들었고, 2017년에는 〈젠트리피케이션〉의 프로듀서로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성공적인 발매는 혼자 해내기 어렵습니다. 결과를 약속하기보다, 음악이 세상에 닿는 동선을 함께 만드는 동료가 되는 것 — 그게 제가 하는 일입니다.
70+
함께한 발매작
15년
음반 작업 경력
2017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특별상
수상
2017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 선정위원 특별상
〈젠트리피케이션〉(자립음악생산조합 기획·제작, 2016 발매) 프로듀서. 같은 해 최우수 포크 음반 부문 후보.
전문 분야
- A&R
- 음반 기획
- 보컬 디렉팅
- 믹싱
- 인디 음악 유통
- 평론 PR
- 세션 네트워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