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튜디오 놀
카카오톡
불빛이 깔린 밤의 서울 도심 전경

음원 발매 홍보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닿아요 — 국내 음악 매체와 해외 60개국에, 그곳이 읽는 언어로보도자료 작성부터 발송·리포트까지 30만원 · 음원을 듣고 보낼 곳을 세어 드린 다음 결제하세요발매 프로젝트 번들에서 120만원으로 제공해 온 작업 · 초기 파트너 30만원 (2026년 12월 31일까지)

이 작업이 끝나면 남는 것

기사가 나느냐는 편집부가 정해요. 그 편집부 책상 위에 음악을 올려놓는 일까지가 저희 몫이고, 그 과정에서 아티스트에게 여섯 가지가 남아요.

01

당신을 모르는 사람 앞에 놓여요

발매 다음 날 스트리밍 링크를 여는 사람은 대개 이미 아는 사람들이에요. 이 작업은 음악을 찾는 것이 직업인 사람들 — 편집부, 라디오, 레코드숍, 페스티벌의 받은편지함에 음악을 놓아요. 《남산타워》는 그런 곳 1,270군데에 갔어요.

02

자기 음악을 설명하는 글이 5개 언어로 생겨요

자기 음악을 남에게 설명하는 글은 아티스트가 가장 쓰기 어려운 글이에요. 기자가 기사로 옮길 수 있는 형태로 다섯 개 언어로 써 드려요. 캠페인이 끝나도 남아서 다음 인터뷰, 지원서, 섭외 메일에 그대로 쓰시면 돼요.

03

링크 하나로 끝나는 프레스킷

전곡 재생, 가사, 크레딧, 고해상 재킷, ZIP이 한 페이지에 있어요. 공연 섭외도 페스티벌 지원도 레이블 컨택도 이 링크 하나면 돼요. 매번 파일을 모아 압축해 보내던 일이 없어져요.

04

음악이 어디까지 갔는지 알게 돼요

발매하고 나서 자기 음악이 어디까지 갔는지 아는 아티스트는 드물어요. 리포트에는 어떤 성격의 매체 몇 곳에 무엇이 나갔고 무엇이 돌아왔는지가 적혀요. 다음 앨범의 홍보는 이 문서에서 시작해요.

05

당신 이름으로 틀린 말이 나가지 않아요

없는 수상, 없는 친분, 틀린 소속 — 보도자료에서 가장 흔한 사고예요. 원고에 들어가는 사실은 아티스트가 확인해 준 것만 쓰고, 보내기 전에 전부 보여드려요. 매체가 정한 투고 규정을 어기면서까지 보내지도 않아요.

06

그동안 다음 곡을 쓰시면 돼요

매체를 찾고, 언어별로 다시 쓰고, 권역 순서대로 나눠 보내고, 회신을 추적하는 일. 직접 하시면 곡 작업을 멈춰야 하는 분량이에요. 《남산타워》는 9개 언어로 13일에 걸쳐 나갔어요.

먼저 궁금하실 것들

길게 읽기 전에 먼저 답해요

  1. 이걸 하면 제 음악에 무슨 일이 생기나요?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 책상에 음악이 올라가요. 음악을 찾는 것이 직업인 국내외 편집부·라디오·레코드숍의 받은편지함에, 그들이 읽는 언어로 쓴 원고와 함께 음악이 도착해요. 몇 곳에 보낼지는 발송 전에 숫자로 확정해 알려드리고, 끝나면 그 숫자대로 했다는 것과 무엇이 돌아왔는지를 리포트로 드려요. 보도자료 다섯 편과 프레스킷 페이지는 캠페인이 끝나도 남아요.

  2. 무엇을 해주나요?

    보도자료를 5개 언어로 쓰고, 프레스킷 페이지를 만들고, 그 음악을 다루는 국내 음악 매체와 해외 매체·라디오·레코드숍·페스티벌을 찾아 보내요. 전곡 이어듣기 영상도 함께 만들어요.

  3. 얼마인가요?

    30만원이에요(부가세 포함). 가격표가 하나예요 — 아래 여섯 가지가 전부 이 안에 들어 있어요. 음원을 듣고 보낼 곳을 세어 알려드린 다음에 결제하세요.

  4. 얼마나 걸리나요?

    자료 제작에 5일, 발송에 1~3주예요. 발송이 하루에 끝나지 않는 것은 매체마다 보내는 글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 편집부, 해외 웹진, 라디오, 레코드숍은 원하는 형식이 각각 달라요. 권역과 언어 순서대로 나눠 보내요. 《남산타워》는 1,270곳에 13일에 걸쳐 나갔어요.

  5. 장르가 좁아도 되나요?

    좁은 장르라고 적게 보내지 않아요. 그 장르를 다루는 전문 매체를 찾아 명단에 더하고, 거기에 국제 음악 매체를 합쳐서 보내요. HWA의 그라인드코어 EP를 위해서는 메탈 전문 매체 116곳을 새로 수집했어요 — 없으면 만들어요. 음원을 들어보고 어디에 몇 곳인지 먼저 세어 알려드려요.

  6. 이미 발매한 음원도 되나요?

    돼요. 오히려 그런 경우가 많아요 — 발매하고 나서야 홍보를 생각하게 되니까요. 해외 PR사는 대개 발매 6~8주 전을 요구하지만 저희는 그러지 않아요. 발매 시점에 따라 보도자료의 각만 달라져요.

어디에 맡길지 비교해 보세요

가격과 보내는 곳을 나란히 놓으면 무엇을 사는 것인지 분명해져요.

보내는 곳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
매체 908곳에 일괄
해외 음악 PR 대행사
음악 매체
스튜디오 놀
그 음악을 다루는 곳을 찾아서 — 《남산타워》 60개국 1,270곳

원고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
고객이 직접 씀
해외 음악 PR 대행사
대행사가 씀
스튜디오 놀
저희가 써요

본문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
전원 같은 원고
해외 음악 PR 대행사
매체별
스튜디오 놀
매체 성격·언어별로 다름

해외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
없음
해외 음악 PR 대행사
영미권 중심
스튜디오 놀
60개국 · 보도자료 5개 언어

가격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
7.7만~66만원
해외 음악 PR 대행사
83만~349만원
스튜디오 놀
30만원 (번들 120만원 상당)

국내에서 가격을 공개한 음악 전문 PR 대행사는 조사 범위에 없었어요(2026년 9월). 보도자료를 뿌리는 곳은 많지만 그 명단은 음악 매체가 아니고, 같은 일을 하는 해외 대행사는 자릿수가 달라요.

포함되는 것

여섯 가지 전부 30만원 안에 들어 있어요. 나눠 파는 항목이 없어서 견적이 늘어날 일이 없어요.

보도자료 5개 언어

한국어·영어에 더해, 음악과 아티스트에 맞는 권역 언어 3개를 골라 써요. 번역기를 돌린 글이 아니라 그 언어로 쓰고 역번역으로 검수해요. 이 원고는 캠페인이 끝나도 남아요. 다음 인터뷰, 지원서, 섭외 메일에 그대로 쓰시면 돼요.

프레스킷 페이지

전곡 인라인 재생, 가사, 크레딧, 고해상 재킷, 프레스킷 ZIP을 한 페이지에. 기자가 기사를 쓰려고 열었을 때 필요한 것이 다 있어요. 공연 섭외, 페스티벌 지원, 레이블 컨택에도 이 링크 하나면 돼요.

국내외 매체 발송

음악 매체와 편집부, 라디오, 레코드숍, 페스티벌. 매체 성격에 따라 본문이 달라요 — 데스크에는 기사 원고를, 라디오에는 곡 앞에서 읽을 문장을 넣어요. 읽는 사람이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도착해요.

파생 원고

라디오 DJ 멘트, 매장용 소개문, 언론사 제보 폼에 맞춘 축약본. 창구마다 형식이 다르니 미리 만들어 둬요. 나중에 어디서 요청이 와도 그 자리에서 바로 보내실 수 있어요.

전곡 이어듣기 영상

곡별 챕터가 붙은 한 편의 영상. 가사를 주시면 자막까지 맞춰 넣어요. 곡 수 제한은 없어요. 발매 당일 채널에 올릴 것이 한 편 생겨요.

발송 리포트

어떤 자료를 만들어 어떤 성격의 매체 몇 곳에 보냈는지, 회신과 게재는 무엇이 확인됐는지. 게재는 기사·리뷰, 라디오 송출, 플레이리스트 수록을 종류별로 나눠 적어요. 반송과 수신거부까지 그대로 적어요 — 다음 앨범에서 어디를 빼고 어디를 늘릴지가 거기서 나와요.

이렇게 진행해요

문의부터 리포트까지 대개 4~6주예요. 한 번에 끝나고, 끝나면 무엇을 했는지 리포트로 정산해요.

  1. 01

    문의와 음원 전달

    카카오톡으로 연락 주시고 음원을 보내주세요. 스트리밍 링크 하나면 시작할 수 있어요. 아트워크·프로필 사진·크레딧·가사는 주시면 좋지만 지금 없어도 돼요. 아직 발매 전이어도, 이미 발매했어도 괜찮아요.

  2. 02

    음원 감상과 발송 규모 집계 — 3영업일 · 무료

    프로듀서가 음원을 듣고, 어느 성격의 매체 몇 곳에 보낼 수 있는지를 세어 보내드려요. 비용은 들지 않아요.

  3. 03

    결제 — 숫자를 보신 다음

    보낼 곳의 수와 구성을 확정해 알려드려요. 그것을 보고 결정하시면 돼요. 여기까지 무료예요.

  4. 04

    자료 제작 — 5일

    한국어 보도자료를 먼저 쓰고 거기서 나머지 네 언어로 갈라져요. 번역기를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로 다시 쓰고 역번역으로 검수해요. 같은 기간에 프레스킷 페이지를 만들고, 라디오·매장·제보 폼에 맞춘 축약본과 전곡 이어듣기 영상을 함께 준비해요. 이 닷새가 한 팀에 집중해서 쓰는 시간이고, 그래서 한 달에 3팀이에요.

  5. 05

    아티스트 최종 승인

    보내기 전에 모든 원고와 페이지를 보여드려요. 아티스트가 승인해야 나가요. 수정은 2회 반영하고, 사실이 틀린 곳을 고치는 것은 횟수와 무관하게 몇 번이든 해요 — 당신 이름으로 나가는 글이니까요.

  6. 06

    발송 — 1~3주

    매체 성격과 권역 순서대로 나눠 보내요. 한 번에 몰아 보내는 것보다 실제로 받은편지함까지 도착하는 수가 많아요. 보내는 동안 반송된 주소와 수신거부를 확인해 명단에서 정리해요 — 그래야 다음 아티스트가 보낼 곳이 남아요.

  7. 07

    리포트

    발송이 끝나면 어디에 몇 곳을 보냈고 무엇이 돌아왔는지를 문서로 드려요. 발송 전에 확정해 알려드린 숫자를 나란히 놓아, 말한 대로 했는지 그 자리에서 대조하실 수 있게 적어요. 반송과 수신거부도 빼지 않아요. 다음 앨범의 홍보는 이 문서에서 시작해요.

보낼 곳을 먼저 세어 드려요

프로듀서가 음원을 듣고, 이 음악을 받을 만한 매체가 국내외에 어디에 몇 곳쯤 있는지를 세어 알려드려요. 3영업일, 무료예요. 다만 한 달에 3팀만 진행하므로 순서가 밀릴 수 있어요. 받기로 한 음악만 보내기 때문에, 보내는 쪽도 받는 쪽도 헛일을 하지 않아요. 숫자를 보시고 결정하시면 돼요.

이 음악을 다루는 곳이 어디인가

인디·얼터너티브·월드뮤직·시티팝·메탈·포크 쪽 창구가 두터워요. 당신 음악이 어느 쪽에 걸리는지, 거기에 몇 곳이 있는지를 세어요. 기존 명단에 없는 장르면 새로 찾아요 — HWA를 위해 메탈 전문 매체 116곳을 그렇게 수집했어요.

기사가 될 이야기가 어디에 있는가

보도자료는 소개문이 아니라 기자가 기사로 만들 재료예요. 음원을 들으면서 어느 지점이 기사 첫 문단이 될지를 봐요. 여기서 잡은 각이 보도자료 다섯 편의 출발점이 돼요.

프로듀서가 끝까지 들어요

받기로 한 음악은 프로듀서 황경하가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요. 15년간 인디 음반을 기획하고 만들어 온 사람이에요. 끝까지 들은 사람이 쓴 메일과 그렇지 않은 메일은 받는 쪽에서 구분이 돼요.

3영업일 안에, 무료로 답을 드려요. 답에는 어느 성격의 매체 몇 곳에 보낼 수 있는지가 숫자로 적혀요. 맞는 창구가 저희 쪽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것도 그대로 적고, 어디에 보내시면 좋을지 아는 만큼 함께 적어 드려요.

처음 보는 주소로 처음 보내는 메일이 아니에요. 같은 편집부, 같은 라디오, 같은 레코드숍에 15년째 보내 왔고 그 창구들은 아직 닫히지 않았어요. 아무거나 보내지 않는다는 것을 받는 쪽이 알기 때문이에요 — 그래서 받기 어려운 음악은 받지 않아요. 당신이 사는 것은 주소 명단이 아니라, 그렇게 지켜 온 창구예요.

가격

단일 상품이에요. 등급을 나누지 않아요.

가장 많이 고르는

음원 발매 홍보

300,000원

보도자료 5개 언어 작성, 프레스킷 페이지 제작, 국내 음악 매체와 해외 매체·라디오·레코드숍 발송, 전곡 이어듣기 영상, 발송 리포트까지. 심사를 통과한 음원만 진행합니다

  • 보도자료 5개 언어
  • 프레스킷 페이지
  • 국내외 매체 발송
  • 파생 원고
  • 전곡 이어듣기 영상
  • 발송 리포트
카톡으로 홍보 상담

이 작업은 발매 프로젝트 번들의 구성으로 120만원 상당에 제공해 왔어요. 단독 상품으로 처음 내놓으면서 2026년 12월 31일까지 초기 파트너 가격으로 받아요 — 사례와 리포트를 공개할 수 있게 해 주시는 몫이고, 이 가격은 2026년 12월 31일 이후 계약분에는 적용되지 않아요.

한 달에 3팀이에요. 한 팀에 닷새를 집중해서 쓰기 때문에 그 이상은 받지 않아요.

보낼 곳의 수와 구성을 보신 다음에 결제하세요. 제작을 시작하기 전이라면 전액 환불해 드려요. 제작에 들어간 뒤에는 환불이 되지 않지만, 그때까지 만든 보도자료·프레스킷·영상 원본을 전부 드리고 어디에 쓰셔도 돼요. 취소·환불 규정 전문 보기

자주 묻는 것

2026-09-15

발매와 홍보에 대해 쓴 글

직접 해보실 분들을 위해 저희가 아는 것을 적어뒀어요

음악이 닿을 곳이 아직 남아 있어요

카카오톡으로 음원을 보내주시면, 프로듀서가 음원을 듣고 3영업일 안에 답을 드려요.
보낼 곳이 몇 곳인지 세어 드리는 데까지 무료예요. 결제는 그 숫자를 보신 다음이에요.

보통 24시간 이내 답변 · 당일 예약도 가능해요

스튜디오 놀 작업실